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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미래동행재단,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 강원권역 거점기관 2년 연속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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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영기획부2
작성일 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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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미래동행재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 강원권역 거점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재단은 도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생애말기 자기결정권 존중 문화 확산, 제도 정착 등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선정됐다.

 

앞서 재단은 지난해 국가생명윤리정책원이 주최한 제13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노인일자리를 활용, 지역 고령자를 대상으로 많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받기도 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때를 대비, 연명의료 시행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등에 대한 의사를 미리 문서로 명시하는 제도다.

  

삶의 마지막 순간, 자신의 의사를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로 최근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춘천미래동행재단은 앞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지원, 등록기관 간 연계와 협력 체계 강화, 제도 홍보 및 인식개선 교육, 지역사회 기반 확산사업 등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신용준 춘천미래동행재단 이사장은 노후 준비는 경제와 건강을 넘어 삶의 마무리까지 스스로 준비하는 방향으로 확장돼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자기결정권 보장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했다.

  

신형철기자 chiwoo100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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